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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
arrow 아프리카 사파리 시기로는 언제가 가장 좋은가요?
arrow 주요 아프리카 지역의 가볼만한 곳은?
arrow 아프리카와 한국의 시차는?
arrow 아프리카로 가려면?
arrow 입국 절차는 어떻게?
arrow 어떤 종류의 사파리가 있나요r?
arrow 롯지 사파리란?
arrow 캠핑 사파리란?i?
arrow 사파리에 적합한 인원은?
 
arrow 싱글 추가 요금이란(Single Supplement)?
arrow 사파리 북킹은 얼마나 일찍 해야 하나요?
arrow 사파리 차량은 어떤 차인가요?
arrow 사파리시 어떤 언어가 주로 사용되나요?
arrow 식이요법을 위한 주문 식단이 가능한가요?
arrow 일정표에 있는 B, L 그리고 D 는 무슨 뚯인가요?
arrow 물은 식수로 적합한가요?
arrow 사진 촬영을 위해 조언을 해준다면?
arrow '빅 파이브' 이름의 유래는?
 
사파리 최적 시기

연중 사파리 가능하나 일반적으로 아프리카 겨울인 6~8월 경이 최고 시기이다.

왜냐하면 비가 오지 않는 건기에 적은 풀과 물을 찾아 동물들이 많이 움직이기 때문이다.

특히 이 시기엔 케냐에서 탄자니아로 이백만이 넘는 누우떼가 대이동을 하는데 이 광경은 세계에서 7번째 경이로움에 해당된다.

숨막히는 이 광경을 보고 있는 관광객들의 입이 다물어지지 않는다.

이 장면을 목격하기 위해 1년 전부터 미국,캐나다.유럽 등지에서 예약을 하는데 좋은 롯지에서 머물면서 사파리를 하고자 한다면 최소한 6개월 전에 예약은 필수이다.

이 시기 외에 물론 사파리 가능하나 우기인 4~5월, 11~12월 중순에는 적은 편이다.

아프리카각지역의사파리시기를안내하면

  • 케냐: 연중. 야생동물 대이동 (6~9월), BEST 케냐 산 등반 시기: 8~10월, 1~3월
  • 남아공:  연중. 북쪽(겨울인 5~8월), 남쪽(여름인 9~4월)
  • 탄자니아: 연중. BEST 킬리만자로 산 등반 시기(8~10월, 1~3월). 야생동물 대이동(4~6월, 10~12월)
  • 우간다: 연중. 하루 평균 기온 25도~35도. 1월이 가장 덥다. 우기는 3~5월, 10~11월.
  • 세이쉘: 연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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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주요 국가의 가볼만한 곳

케냐- 아버데어 국립공원, 암보셀리 국립공원, 마사이 마라 자연보호지역, 삼부르 자연보호지역, 메루 국립공원, 차보 국립공원, 지구대 호수, 몸바사, 말린디, 남쪽/북쪽 인도양 해변
남아공-크루거 국립공원, 필그림 레스트, 블리드 리버 캐논, 크와줄루-나탈(드라켄스버그 산, 더반), 웨스턴 케이프(케이프 타운, 페닌슐라, 와인랜드, 가든루트), 선시티.
탄자니아-야생동물 대이동, 세렝게티 국립공원, 응고롱고로 보호지역, 마냐라 호수 국립공원, 아루샤 국립공원, 루아하 국립공원, 타랑기레 국립공원, 킬리만자로 국립공원, 셀루스 게임 리저브.
짐바브웨: 빅토리아 폭포, 카리바 호수, 잠베지 계곡과 마나 풀, 고나레주 국립공원, 세이브 리버 보호지, 치마니마니, 황게 국립공원, 이스턴 하이랜드, 대 짐바브웨 & 마토보 힐 국립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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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시차

케냐, 탄자니아- GMT + 3시간 (한국보다 6시간 늦다)
남아공, 잠비아, 짐바브웨-GMT + 2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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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 파이브 동물은 표범, 사자, 코끼리, 코뿔소, 버팔로(물소)이다.
이 동물들은 사파리시 많은 사람들이 보고 싶어하는 것들인데 이 이름은 식민지 시절 사냥대회에서 얼마나 위험한 동물들을 사냥하느냐에 따라 랭크를 정한 데서 유래되었다 한다.

아프리카로 가려면

Via 유럽: 인천-런던(BA), 암스텔담(KLM), 취리히(LX), 파리(KQ), 브뤼셀(SN Brussels)-나이로비
    중동: 인천-두바이(EK), 도하(QR)-나이로비
    아시아: 인천-방콕(KQ/KE), 홍콩(KQ), 뭄바이(KQ)-나이로비

                  아프리카: 인천-홍콩-요하네스버그(SA)-나이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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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국 절차

케냐 도착 비자 ( USD 50 , 서류 불필요)
              입국 시 받는 비자는 시간이 걸리고 기록시 3개월 체류 확인을 철저히 확인 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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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 종류
롯지 사파리, 항공 팩키지 사파리, 텐티드 캠프 , 캠핑 사파리, 인센티브, 골프 사파리, 열기구 사파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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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지 사파리란

* 투어방법: -로드(Road) 팩키지: 지붕을 열 수 있는 사파리 전용 차량으로 거친 도로를 먼지를 뿜어내며 달린다. (3시간 ~ 6시간 소요)
             - 항공(Air) 팩키지: 드넓은 초원 위를 경비행기를 타고 기체의 그림자를 내려다보며 날아간다.( 45분~1시간 15분 소요)
롯지는 도심의 빌딩 호텔과는 달리 대부분 방이 각각 떨어져 있으며 대 자연의 야생동물, 각종 조류와 아프리카의 바람, 공기와 하나된 곳이라 할 수 있다. 국립공원 내의 롯지 시설은 고급 호텔 못지 않으며 각 롯지마다 돌아다니며 숙박하는 외국관광객들도 많다.

  • 롯지종류-일반 롯지: 호텔 룸 양식, 동양인 선호

                텐티드(Tented) 롯지: 외부양식은 텐트로 되어 있으나 내부는 호텔 룸처럼 침실, 욕실, 화장실이 따로 꾸며져 있다. 서양인 선호(참고:일부 호화 텐티드 롯지는 일반 롯지보다 요금이 높음)

    • 롯지의 매력- 롯지에서 야생동물을 관찰할 수 있는데 테라스나 텐트 앞에서 물 먹으러 오는 동물이나 롯지 앞의 강에서 하마 떼를 볼 수 있는 롯지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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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 사파리란

* 투어방법: 로드 팩
캠핑 사파리는 롯지 사파리에 비해 가격이 현저히 낮아 부담이 없고 동물을 만날 기회가 많으며 아름다운 자연을 좀 더 가까이서 경험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그러나 아직까지 한국이나 선진국처럼 야영 시설이 편리하지 않아 불편한 점이 있지만 외국 관광객들은 자연 그대로의 캠핑을 즐긴다.

*캠핑은 어떻게 하나
-기존 설치된 텐트를 이용하거나 직접 준비된 텐트를 치는 경우가 있다.
-케냐의 아침과 저녁은 매우 쌀쌀하므로 슬리핑 백은 필수이다.
-사파리를 나가는 동안 동행한 요리사가 밥, 빵, 또는 스파게티 등으로 음식을 준비한다.
-저녁 식사 후 캠프 화이어를 하며 주위의 야생동물의 소리를 경험할 수 있다.

-알코올 음료는 공급이 안 되므로 각자 준비해야 한다.
-아침과 오후에 두 번의 게임 드라이브 (사파리) 를 경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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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 인원은

* 투어방법: 로드 팩
캠핑 사파리는 롯지 사파리에 비해 가격이 현저히 낮아 부담이 없고 동물을 만날 기회가 많으며 아름다운 자연을 좀 더 가까이서 경험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그러나 아직까지 한국이나 선진국처럼 야영 시설이 편리하지 않아 불편한 점이 있지만 외국 관광객들은 자연 그대로의 캠핑을 즐긴다.

*캠핑은 어떻게 하나
-기존 설치된 텐트를 이용하거나 직접 준비된 텐트를 치는 경우가 있다.
-케냐의 아침과 저녁은 매우 쌀쌀하므로 슬리핑 백은 필수이다.
-사파리를 나가는 동안 동행한 요리사가 밥, 빵, 또는 스파게티 등으로 음식을 준비한다.
-저녁 식사 후 캠프 화이어를 하며 주위의 야생동물의 소리를 경험할 수 있다.

-알코올 음료는 공급이 안 되므로 각자 준비해야 한다.
-아침과 오후에 두 번의 게임 드라이브 (사파리) 를 경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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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 추가요금 (single supplement)이란?

모든 호텔이나 롯지에서는 2명 기준으로 룸이 아닌 1인당 가격을 주는데 혼자 여행하는 손님은 1인 가격에 별도의 추가요금이 적용된다.

(보통 $ 50 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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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 예약 시기

가능한 4~6개월 전에 예약을 하는 것이 좋다. 특히 성수기(7,8월과 12,1월)엔 주로 서양인들이 1년 전에 좋은 호텔이나 롯지들을 북킹하기 때문에 이른 예약이 급선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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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 전용 차량

보통 한국의 봉고 같은 미니버스로 전체적으로 열리는 지붕을 달아 사파리 하기에 적합하도록 되어 있으며
 4륜구동의 미니버스나 랜드크루져 등을 개조하여 만든 차량도 이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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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시 널리 사용되는 언어

주로 동,남아프리카에서는 영어를 사용하나 사파리드라이버들은 영어 이외에도 다른 언어를 구사하는 경우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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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이요법을 위한 스페셜 주문 식단이 가능한가

아프리카 호텔이나 롯지에서 미리 주문하면 가능하다. 이 곳에선 채식주의자들을 위한 메뉴가 늘 준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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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표의 B, L, D는 무슨 뜻인가?
B는 아침식사, L은 점심식사, D는 저녁식사를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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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나라의 물은 식수로 적당한가?

-케냐: 대도시의 물은 안전한 편이나 파는 생수를 권장한다.
-남아공: 수돗물도 식수로 가능하다. 
-탄자니아: 물을 끓이거나 생수를 사 먹는게 안전하다.
-우간다: 끓인 물이나 생수를 이용한다.
-짐바브웨: 공공장소나 호텔, 롯지 등의 수돗물을 마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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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촬영시 주의할 점

보통 ‘Point-and-Shoot’ 카메라는 너무 작다. 왜냐하면 사파리시 야생동물을 항상 클로즈해서 찍을 수 없기 때문에 200~300mm 렌즈의 SLR(single lens reflex) 카메라가 적당하다. 더 나아가서 전문촬영을 위해선 400~500mm의 Telephoto 렌즈 카메라가 필요하다. 아프리카의 강렬한 햇빛을 이용하는 것은 좋으나 큰 렌즈를 사용하려면 빠른 필름이 요구되는데 특히 햇빛이 약한 이른 아침이나 늦은 오후에 필요하다.
 이 경우엔 200~400 ASA 필름을 추천한다. 필름과 밧데리는 호텔이나 롯지에서 구할 수는 있으나 비싸므로 준비해오는 것이 좋다. 특히 사파리시 먼지가 많으므로 Dust Cover는 필수적이다.


* 중요한 참고사항: 아프리카의 모든 종족이 카메라와 친숙한 것은 아니다. 어떤 부족은 카메라에 찍히는 것을 부끄럽게 생각하거나 받아들이지 않는 경우가 있다. 이런 경우는 신중해야 하며 촬영 시 돈을 요구하는 부족도 있다. 대부분의 현지인 생각은 외국인이 사진이나 촬영으로 막대한 수입을 갖는다고 생각하는 게 일반적이기 때문이다. 특히 조심해야 할 것은 정부와 군에 관계된 시설물이나 경찰, 군인들의 촬영은 피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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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 파이브'의 유래

빅 파이브 동물은 표범, 사자, 코끼리, 코뿔소, 버팔로(물소)이다.
이 동물들은 사파리시 많은 사람들이 보고 싶어하는 것들인데 이 이름은 식민지 시절 사냥대회에서 얼마나 위험한 동물들을 사냥하느냐에 따라 동물 순위를 정한 데서 유래되었다 한다. 빅 파이브 동물은 표범, 사자, 코끼리, 코뿔소, 버팔로(물소)이다.
이 동물들은 사파리시 많은 사람들이 보고 싶어하는 것들인데 이 이름은 식민지 시절 사냥대회에서 얼마나 위험한 동물들을 사냥하느냐에 따라 랭크를 정한 데서 유래되었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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