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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파리 최적 시기 |
| 연중 사파리 가능하나 일반적으로 아프리카 겨울인 6~8월 경이 최고 시기이다.
왜냐하면 비가 오지 않는 건기에 적은 풀과 물을 찾아 동물들이 많이 움직이기 때문이다.
특히 이 시기엔 케냐에서 탄자니아로 이백만이 넘는 누우떼가 대이동을 하는데 이 광경은 세계에서 7번째 경이로움에 해당된다.
숨막히는 이 광경을 보고 있는 관광객들의 입이 다물어지지 않는다.
이 장면을 목격하기 위해 1년 전부터 미국,캐나다.유럽 등지에서 예약을 하는데 좋은 롯지에서 머물면서 사파리를 하고자 한다면 최소한 6개월 전에 예약은 필수이다.
이 시기 외에 물론 사파리 가능하나 우기인 4~5월, 11~12월 중순에는 적은 편이다.
아프리카각지역의사파리시기를안내하면
- 케냐: 연중. 야생동물 대이동 (6~9월), BEST 케냐 산 등반 시기: 8~10월, 1~3월
- 남아공: 연중. 북쪽(겨울인 5~8월), 남쪽(여름인 9~4월)
- 탄자니아: 연중. BEST 킬리만자로 산 등반 시기(8~10월, 1~3월). 야생동물 대이동(4~6월, 10~12월)
- 우간다: 연중. 하루 평균 기온 25도~35도. 1월이 가장 덥다. 우기는 3~5월, 10~11월.
- 세이쉘: 연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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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프리카 주요 국가의 가볼만한 곳 |
케냐- 아버데어 국립공원, 암보셀리 국립공원, 마사이 마라 자연보호지역, 삼부르 자연보호지역, 메루 국립공원, 차보 국립공원, 지구대 호수, 몸바사, 말린디, 남쪽/북쪽 인도양 해변
남아공-크루거 국립공원, 필그림 레스트, 블리드 리버 캐논, 크와줄루-나탈(드라켄스버그 산, 더반), 웨스턴 케이프(케이프 타운, 페닌슐라, 와인랜드, 가든루트), 선시티.
탄자니아-야생동물 대이동, 세렝게티 국립공원, 응고롱고로 보호지역, 마냐라 호수 국립공원, 아루샤 국립공원, 루아하 국립공원, 타랑기레 국립공원, 킬리만자로 국립공원, 셀루스 게임 리저브.
짐바브웨: 빅토리아 폭포, 카리바 호수, 잠베지 계곡과 마나 풀, 고나레주 국립공원, 세이브 리버 보호지, 치마니마니, 황게 국립공원, 이스턴 하이랜드, 대 짐바브웨 & 마토보 힐 국립공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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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프리카 시차 |
케냐, 탄자니아- GMT + 3시간 (한국보다 6시간 늦다)
남아공, 잠비아, 짐바브웨-GMT + 2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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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 파이브 동물은 표범, 사자, 코끼리, 코뿔소, 버팔로(물소)이다.
이 동물들은 사파리시 많은 사람들이 보고 싶어하는 것들인데 이 이름은 식민지 시절 사냥대회에서 얼마나 위험한 동물들을 사냥하느냐에 따라 랭크를 정한 데서 유래되었다 한다. 아프리카로 가려면 |
Via 유럽: 인천-런던(BA), 암스텔담(KLM), 취리히(LX), 파리(KQ), 브뤼셀(SN Brussels)-나이로비
중동: 인천-두바이(EK), 도하(QR)-나이로비
아시아: 인천-방콕(KQ/KE), 홍콩(KQ), 뭄바이(KQ)-나이로비
아프리카: 인천-홍콩-요하네스버그(SA)-나이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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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국 절차 |
케냐 도착 비자 ( USD 50 , 서류 불필요)
입국 시 받는 비자는 시간이 걸리고 기록시 3개월 체류 확인을 철저히 확인 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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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파리 종류 |
| 롯지 사파리, 항공 팩키지 사파리, 텐티드 캠프 , 캠핑 사파리, 인센티브, 골프 사파리, 열기구 사파리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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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지 사파리란 |
* 투어방법: -로드(Road) 팩키지: 지붕을 열 수 있는 사파리 전용 차량으로 거친 도로를 먼지를 뿜어내며 달린다. (3시간 ~ 6시간 소요)
- 항공(Air) 팩키지: 드넓은 초원 위를 경비행기를 타고 기체의 그림자를 내려다보며 날아간다.( 45분~1시간 15분 소요)
롯지는 도심의 빌딩 호텔과는 달리 대부분 방이 각각 떨어져 있으며 대 자연의 야생동물, 각종 조류와 아프리카의 바람, 공기와 하나된 곳이라 할 수 있다. 국립공원 내의 롯지 시설은 고급 호텔 못지 않으며 각 롯지마다 돌아다니며 숙박하는 외국관광객들도 많다.
- 롯지종류-일반 롯지: 호텔 룸 양식, 동양인 선호
텐티드(Tented) 롯지: 외부양식은 텐트로 되어 있으나 내부는 호텔 룸처럼 침실, 욕실, 화장실이 따로 꾸며져 있다. 서양인 선호(참고:일부 호화 텐티드 롯지는 일반 롯지보다 요금이 높음)
- 롯지의 매력- 롯지에서 야생동물을 관찰할 수 있는데 테라스나 텐트 앞에서 물 먹으러 오는 동물이나 롯지 앞의 강에서 하마 떼를 볼 수 있는 롯지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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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캠핑 사파리란 |
* 투어방법: 로드 팩
캠핑 사파리는 롯지 사파리에 비해 가격이 현저히 낮아 부담이 없고 동물을 만날 기회가 많으며 아름다운 자연을 좀 더 가까이서 경험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그러나 아직까지 한국이나 선진국처럼 야영 시설이 편리하지 않아 불편한 점이 있지만 외국 관광객들은 자연 그대로의 캠핑을 즐긴다.
*캠핑은 어떻게 하나
-기존 설치된 텐트를 이용하거나 직접 준비된 텐트를 치는 경우가 있다.
-케냐의 아침과 저녁은 매우 쌀쌀하므로 슬리핑 백은 필수이다.
-사파리를 나가는 동안 동행한 요리사가 밥, 빵, 또는 스파게티 등으로 음식을 준비한다.
-저녁 식사 후 캠프 화이어를 하며 주위의 야생동물의 소리를 경험할 수 있다.
-알코올 음료는 공급이 안 되므로 각자 준비해야 한다.
-아침과 오후에 두 번의 게임 드라이브 (사파리) 를 경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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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파리 인원은 |
| * 투어방법: 로드 팩
캠핑 사파리는 롯지 사파리에 비해 가격이 현저히 낮아 부담이 없고 동물을 만날 기회가 많으며 아름다운 자연을 좀 더 가까이서 경험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그러나 아직까지 한국이나 선진국처럼 야영 시설이 편리하지 않아 불편한 점이 있지만 외국 관광객들은 자연 그대로의 캠핑을 즐긴다.
*캠핑은 어떻게 하나
-기존 설치된 텐트를 이용하거나 직접 준비된 텐트를 치는 경우가 있다.
-케냐의 아침과 저녁은 매우 쌀쌀하므로 슬리핑 백은 필수이다.
-사파리를 나가는 동안 동행한 요리사가 밥, 빵, 또는 스파게티 등으로 음식을 준비한다.
-저녁 식사 후 캠프 화이어를 하며 주위의 야생동물의 소리를 경험할 수 있다.
-알코올 음료는 공급이 안 되므로 각자 준비해야 한다.
-아침과 오후에 두 번의 게임 드라이브 (사파리) 를 경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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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싱글 추가요금 (single supplement)이란? |
모든 호텔이나 롯지에서는 2명 기준으로 룸이 아닌 1인당 가격을 주는데 혼자 여행하는 손님은 1인 가격에 별도의 추가요금이 적용된다.
(보통 $ 50 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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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파리 예약 시기 |
| 가능한 4~6개월 전에 예약을 하는 것이 좋다. 특히 성수기(7,8월과 12,1월)엔 주로 서양인들이 1년 전에 좋은 호텔이나 롯지들을 북킹하기 때문에 이른 예약이 급선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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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파리 전용 차량 |
| 보통 한국의 봉고 같은 미니버스로 전체적으로 열리는 지붕을 달아 사파리 하기에 적합하도록 되어 있으며
4륜구동의 미니버스나 랜드크루져 등을 개조하여 만든 차량도 이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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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파리시 널리 사용되는 언어 |
주로 동,남아프리카에서는 영어를 사용하나 사파리드라이버들은 영어 이외에도 다른 언어를 구사하는 경우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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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이요법을 위한 스페셜 주문 식단이 가능한가 |
아프리카 호텔이나 롯지에서 미리 주문하면 가능하다. 이 곳에선 채식주의자들을 위한 메뉴가 늘 준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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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정표의 B, L, D는 무슨 뜻인가? |
B는 아침식사, L은 점심식사, D는 저녁식사를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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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 나라의 물은 식수로 적당한가? |
-케냐: 대도시의 물은 안전한 편이나 파는 생수를 권장한다.
-남아공: 수돗물도 식수로 가능하다.
-탄자니아: 물을 끓이거나 생수를 사 먹는게 안전하다.
-우간다: 끓인 물이나 생수를 이용한다.
-짐바브웨: 공공장소나 호텔, 롯지 등의 수돗물을 마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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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촬영시 주의할 점 |
보통 ‘Point-and-Shoot’ 카메라는 너무 작다. 왜냐하면 사파리시 야생동물을 항상 클로즈해서 찍을 수 없기 때문에 200~300mm 렌즈의 SLR(single lens reflex) 카메라가 적당하다. 더 나아가서 전문촬영을 위해선 400~500mm의 Telephoto 렌즈 카메라가 필요하다. 아프리카의 강렬한 햇빛을 이용하는 것은 좋으나 큰 렌즈를 사용하려면 빠른 필름이 요구되는데 특히 햇빛이 약한 이른 아침이나 늦은 오후에 필요하다.
이 경우엔 200~400 ASA 필름을 추천한다. 필름과 밧데리는 호텔이나 롯지에서 구할 수는 있으나 비싸므로 준비해오는 것이 좋다. 특히 사파리시 먼지가 많으므로 Dust Cover는 필수적이다.
* 중요한 참고사항: 아프리카의 모든 종족이 카메라와 친숙한 것은 아니다. 어떤 부족은 카메라에 찍히는 것을 부끄럽게 생각하거나 받아들이지 않는 경우가 있다. 이런 경우는 신중해야 하며 촬영 시 돈을 요구하는 부족도 있다. 대부분의 현지인 생각은 외국인이 사진이나 촬영으로 막대한 수입을 갖는다고 생각하는 게 일반적이기 때문이다. 특히 조심해야 할 것은 정부와 군에 관계된 시설물이나 경찰, 군인들의 촬영은 피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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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 파이브'의 유래 |
빅 파이브 동물은 표범, 사자, 코끼리, 코뿔소, 버팔로(물소)이다.
이 동물들은 사파리시 많은 사람들이 보고 싶어하는 것들인데 이 이름은 식민지 시절 사냥대회에서 얼마나 위험한 동물들을 사냥하느냐에 따라 동물 순위를 정한 데서 유래되었다 한다. 빅 파이브 동물은 표범, 사자, 코끼리, 코뿔소, 버팔로(물소)이다.
이 동물들은 사파리시 많은 사람들이 보고 싶어하는 것들인데 이 이름은 식민지 시절 사냥대회에서 얼마나 위험한 동물들을 사냥하느냐에 따라 랭크를 정한 데서 유래되었다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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