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사이 마라 국립 보호구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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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냐 남서쪽에 위치한 마사이 마라는 나이로비에서 270km 떨어져 있으며 차로 5시간, 경비행기로 약45분 소요. 탄자니아 세렝게티 국립공원과 국경선에 인접해 있어 해마다 25만 마리의 얼룩말과 130만 마리의 누우떼가 케냐와 탄자니아 국경을 넘나드는 대이동을 하는데 이 기간(7월 중순~10월)에 장엄하고 숨막히는 광경을 목격할 수 있다. 이외에도 코뿔소, 기린, 토피, 코끼리, 사자, 표범, 치이타, 자칼, 하이애나, 하마 등 많은 야생동물이 살고 있으며 각종 조류가 서식하여 Bird Safari도 인기가 있다. 마사이 마라는 약 450여종의 야생동물이 서식하는 동물의 천국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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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보셀리 국립 보호 구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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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리만자로 산 바로 아래에 위치하며 코끼리, 버팔로, 가젤, 얼룩말과 이들과 공생하는 조류 들의 에덴동산이다. 어니스트 헤밍웨이가 사냥을 즐기며 ‘킬리만자로의 눈’을 집필한 곳으로 포유류 50종 이상, 조류 400종 이상 서식하고 있다. 해발 1,743m인 마사이 랜드로 킬리만자로 산(5,895m)이 분화할 때 분출된 토사가 메마르면서 생긴 평지로 화산재로 덮여 흙이 하얀 전형적인 사바나 지역으로 사막화 현상이 진행되고 있다. 특히 케냐 국립공원 중에서 가장 코끼리가 많은 곳으로 최근 조사로는 700마리 이상 가족 단위로 무리를 지어 살고 있다. 산을 조망하며 즐기는 게임드라이브와 산을 배경으로 한 야생동물과의 촬영이 볼만하다. 나이로비에서 180km 거리, 차로 4시간 소요. 킬리만자로 산 전경을 보기 위해선 건기에 사파리를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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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쿠루 국립공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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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로비에서 북동쪽으로 대략 160km 떨어져 있는 세계 최대의 홍학의 서식지로 약200만 마리가 살고 있으며 떼를 지어 줄을 서서 움직이는 모습을 보면 웃음이 절로 나오고 이들의 비상을 보면 한나절에 마치 하늘이 온통 선홍색 노을에 물들어가는 듯하다.
펠리칸의 모습도 볼 수 있으며 이외에 각종 약 400여종의 조류가 서식하고 있어 새들의 지상 천국이라고 부른다. 호수 주변에는 버팔로와 코뿔소, 얼룩말, 표범, 사자, 하이에나, 각종 사슴 종류들이 살고 있고 호수와 공원 전체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전망대도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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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바샤 호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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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그레이트 발리(대 지구대) 안에 있는 호수 중 가장 깨끗한 물로 담수어와 하마 서식처이며 각종 조류를 관찰할 수 있는 장소이다.
나이로비에서 차로 1시간 반 거리이며 보트 투어로 각종 새와 특히 펠리칸과 하마를 바로 보트 앞에서 관찰할 수 있다. 수상 스키와 크레센트 아일랜드(초승달섬: 영화 ‘툼레이더 2’의 촬영지)에서 걸으며 사파리를 즐길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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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고리아 호수 보호구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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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쿠루에 비해 호수의 크기는 작지만 홍학의 떼를 언제든지 볼 수 있으며 땅 속에서 솟아나는 염분의 온천 물로 감자와 계란 등을 삶아 먹는 맛도 그만.
근처에 야생동물도 만날 수 있고 따뜻한 온천 물로 채운 수영장이 있는 롯지도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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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헬스 게이트 국립공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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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바샤 남쪽에 자리잡은 공원으로 당일로 나이로비에서 다녀올 수 있는 곳으로 차량 없이 걷거나 자전거로 돌아다닐 수 있어 캠핑 관광객들에게 좋다.
얼룩말, 가젤 등 무리를 볼 수 있고 뜨거운 물이 솟아나는 곳이 곳곳에 있으며 좁은 계곡 등으로 이어져 있는 절벽 등이 장관을 이룬다.
영화 ‘툼레이더 2’의 안젤리나 졸리가 출연한 장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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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로비 국립공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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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에서 불과 20분 거리에서 야생동물(얼룩말, 기린, 사자, 코뿔소 가족 등)을 볼 수 있는 세계 유일의 장소로 케냐 최초의 국립공원이다. 현대적 도시와 자연 유산이 공존하는 곳이다. 4시간 정도면 사파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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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냐 산 –마운트 케냐 국립공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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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냐 중심부에 위치한 케냐산은 5,199m로 아프리카에서 두 번째로 높은 산으로 산 아래 야생동물은 물론 정상 가는 길에 샘과 선인장을 볼 수 있는 아름다운 산이다.
정복할 만한 가치가 있는 신비의 산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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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보 이스트/ 차보 웨스트 국립공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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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마이카의 국립공원보다 넓은 광대한 공원으로 식인 사자 이야기로 유명한 곳이다.
약 100여년전에 이 곳을 지나 우간다로 향하는 철도 공사시 많은 인부들이 두 사자에게 희생당한 일이 있었는데 이 이야기를 배경으로 한 책과 영화로 알려진 곳.
유일하게 케냐 국립공원 중에서 맑은 물이 솟아나는 곳이 많아 하마와 악어를 물 아래에서 관찰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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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부르 샤바 & 버팔로 스프링 국립공원 |
| 케냐 북쪽에 위치하며 나이로비에서 차로 약 6시간 거리. 케냐의 모습은 현저하게 대조적인데 그 중 에와소 이로 강을 중심으로 메마른 광야가 양쪽으로 펼쳐져 있다.큰 무리의 코끼리와 재빠른 표범, 다른 지역에서 볼 수 없는 북쪽 특수 종의 오릭스, 그물 모양의 기린이 있으며 삼부르 사회와 문화가 잘 보존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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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루 국립 보호구역 |
최근에 새로 단장된 공원으로 ‘야성의 엘자’ 로 알려진 조지와 조이 아담슨이 어려서부터 키운 암사자 엘사를 야생으로 돌려보낸 곳이다. 탐험을 좋아하는 이들이 꿈꿀 수 있는 장소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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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토리아 호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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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일 강 원천인 이 호수는 이집트의 정기와 동아프리카/유럽을 잇는 아프리카를 움직이는 주요 힘이다.
빅토리아 호수는 거대한 내륙해로 루오 종족과 케냐 서부의 숙달된 어부들이 살고 있다. 호수 물은 평원과 숲 그리고 케냐와 우간다 국경에 걸쳐있는 약 4000미터의 엘곤 산 바위들로 경계를 이루고 있다. 이 지역은 야생과 볼만한 경치들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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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르카나 호수 |
| 이 호수는 케냐 북쪽의 6400평방 킬로미터의 광대한 내륙해로 아프리카의 ‘나일악어’가 득실거리고 호수가위치한 이 지역은 투르카나 문화가 잘 보존되어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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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센츄럴 아일랜드 국립공원 |
투르카나 호수에 위치한 이 섬은 나일 악어와 각양 각색의 다양한 물새들의 주 번식지이다. 불모지이며 한낮 온도가 40도가 넘는 이 곳을 가는데 차로 나이로비에서 10시간 소요되어 이 곳을 찾는 관광객이 적다.
물과 식수 등 만반의 준비를 하고 떠나는 것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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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버데어 국립 보호구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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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데어 산에 위치한 이 곳은 고지대이나 케냐 국립공원의 전형적인 사바나 기후와는 달리 숲이 울창하여 시원하며 특히 차디찬 계곡물에 사는 송어 무리와 아름다운 아버데어 산과 대나무 숲, 황무지, 코끼리, 코뿔소, 워톡, 부쉬벅, 버팔로, 다양한 종류의 원숭이 등의 야생동물을 볼 수 있다.
독특한 나무 위의 호텔인 트리탑스와 아크가 이 공원 내에 자리잡고 있어 이 곳에 머물면서 편안하게 호텔 주변으로 오는 야생동물을 구경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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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린디 해상 국립 보호구역 |
| 말린디는 인도양 해변으로 산호와 각종 물고기의 보고이며 케냐 해안가 중에서 가장 깨끗하고 해저 자원이 가장 풍부한 곳이다. 이 곳에서의 낚시와 각종 자원 채취는 법으로 금지되어 있다. 한 가운데 위치한 ‘코랄 가든’은 스노클링이나 스킨스쿠버, 글라스 보트 관광객들에겐 가장 매력적인 곳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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